조승래 사무총장 기자간담회…"국힘 대선 불복 노골화"
"3대특검 종료 후에도 '추가 수사' 필요성 제기…검토할 것"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기획단 단장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지방선거기획단 3차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0.22.suncho2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22/NISI20251022_0001972064_web.jpg?rnd=20251022110212)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기획단 단장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지방선거기획단 3차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금민 남정현 기자 =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은 30일 "국민의힘은 진정 어린 사과는 커녕 '계엄이 민주당 탓'이라며 아직도 내란을 옹호하고 있다"며 "내란 동조 세력으로 '위헌 정당'이라는 헌법적인 해산뿐만 아니라 국민의 심판으로 정치적인 해산까지 겪게 될 것"이라고 했다.
조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민의힘은 장외 집회 등 아스팔트 선동을 일삼으며 국정에 심각한 장애물이 되는 것은 물론 대선에 대한 불복까지 노골화하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조 사무총장은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면 내란을 정리 했던 기간"이라며 "특히 지난 6개월은 헌법재판소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결정과 대통령 선거를 통해 무너진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 세운 세월이었다"고 했다.
이어 "그래서 한편으로는 윤석열 12.3 내란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한 축, 또 한축으로는 무능과 사익추구로 무너진 대한민국을 회복과 성장으로 대전환을 시켰던 축을 갖고 있다"며 "그러나 3대(내란·김건희·채해병) 특검의 큰 노고에도 수사 대상의 광범위함에 비해 제한된 시간과 사법부 일부의 이해할 수없는 영장 기각·재판 진행으로 국민의 걱정과 분노가 완벽히 해소된진 못한 상황"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채해병 특검 활동이 마무리 되고, 김건희·내란특검 수사가 막바지에 접어든 데 대해서 "국민이 추가 수사 필요성을 요구하고 있다"고 했다.
조 사무총장은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와 3대 특검 종료 후 미진한 부분에 대한 추가 수사 필요성을 요구하는 국민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며 "내란전담재판부는 법제사법위원회 등을 통해 필요한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생각이고, (특검은) 추가 특검 구성 등 수사가 미진한 부분에 대해 당에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내년 6월 지방선거와 관련해서는 "(지방선거까지) 남은 6개월간 이재명 민주당 정부는 (그간의) 대전환을 토대로 대한민국 대도약을 추진하겠다"며 "이게 무능한 국민의힘과 다른 우리의 비전이자 노선"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런점에서 지방선거는 무능한 지방 권력에 대한 심판이자 대도약, 대전환의 성과를 평가받고 그 성과를 지역으로 확산하는 선거로 치러질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조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민의힘은 장외 집회 등 아스팔트 선동을 일삼으며 국정에 심각한 장애물이 되는 것은 물론 대선에 대한 불복까지 노골화하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조 사무총장은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면 내란을 정리 했던 기간"이라며 "특히 지난 6개월은 헌법재판소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결정과 대통령 선거를 통해 무너진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 세운 세월이었다"고 했다.
이어 "그래서 한편으로는 윤석열 12.3 내란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한 축, 또 한축으로는 무능과 사익추구로 무너진 대한민국을 회복과 성장으로 대전환을 시켰던 축을 갖고 있다"며 "그러나 3대(내란·김건희·채해병) 특검의 큰 노고에도 수사 대상의 광범위함에 비해 제한된 시간과 사법부 일부의 이해할 수없는 영장 기각·재판 진행으로 국민의 걱정과 분노가 완벽히 해소된진 못한 상황"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채해병 특검 활동이 마무리 되고, 김건희·내란특검 수사가 막바지에 접어든 데 대해서 "국민이 추가 수사 필요성을 요구하고 있다"고 했다.
조 사무총장은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와 3대 특검 종료 후 미진한 부분에 대한 추가 수사 필요성을 요구하는 국민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며 "내란전담재판부는 법제사법위원회 등을 통해 필요한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생각이고, (특검은) 추가 특검 구성 등 수사가 미진한 부분에 대해 당에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내년 6월 지방선거와 관련해서는 "(지방선거까지) 남은 6개월간 이재명 민주당 정부는 (그간의) 대전환을 토대로 대한민국 대도약을 추진하겠다"며 "이게 무능한 국민의힘과 다른 우리의 비전이자 노선"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런점에서 지방선거는 무능한 지방 권력에 대한 심판이자 대도약, 대전환의 성과를 평가받고 그 성과를 지역으로 확산하는 선거로 치러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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