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P/뉴시스] 강영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각) 지난해 마약과 무기 운반 혐의로 기소돼 45년 형을 받은 후안 오를란도 에르난데스 전 온두라스 대통령을 사면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는 트루스 소셜에 "내가 대단히 존경하는 많은 사람들에 따르면" 에르난데스가 "매우 가혹하고 불공정한 대우를 받았다"고 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트럼프는 트루스 소셜에 "내가 대단히 존경하는 많은 사람들에 따르면" 에르난데스가 "매우 가혹하고 불공정한 대우를 받았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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