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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27일 오후 2시께 경북 청도군 운문면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 A씨가 나무에 깔려 숨졌다.
A씨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벌목 작업을 하던 중 나무가 쓰러지면서 사고를 당했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A씨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벌목 작업을 하던 중 나무가 쓰러지면서 사고를 당했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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