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보(스리랑카)=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스리랑카에서 폭우로 인한 산사태와 홍수에 30명 넘게 사망했으며 당국은 27일 일부 지역에 여객 기차 운행을 중지시키고 도로를 폐쇄했다.
수도 콜롬보 동쪽 300㎞에 위치한 중부의 차 생산 산악 지대인 바둘라와 누와라에서 18명이 사망했다고 재난관리부가 말했다.
거기에 또다른 14명이 이날 같은 지역에서 산사태로 실종 상태라는 것이다.
폭우가 시작된 지난주 이후 실종자를 뺀 사망자 수는 31명으로 늘어났다. 지난 주말 폭우로 많은 가옥, 농경지 및 도로가 침수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수도 콜롬보 동쪽 300㎞에 위치한 중부의 차 생산 산악 지대인 바둘라와 누와라에서 18명이 사망했다고 재난관리부가 말했다.
거기에 또다른 14명이 이날 같은 지역에서 산사태로 실종 상태라는 것이다.
폭우가 시작된 지난주 이후 실종자를 뺀 사망자 수는 31명으로 늘어났다. 지난 주말 폭우로 많은 가옥, 농경지 및 도로가 침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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