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28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실라리안' 팝업스토어가 운영될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사진=경북도 제공) 2025.1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27/NISI20251127_0002004546_web.jpg?rnd=20251127155634)
[안동=뉴시스] 28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실라리안' 팝업스토어가 운영될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사진=경북도 제공) 2025.11.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가 28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세퍼레이츠에서 경북 중소기업 인증브랜드인 '실라리안(Sillarian)'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행사는 실라리안 참여기업 25개사의 제품을 탐색과 체험 중심으로 전시한다.
방문객은 '실라리안을 찾아라'는 콘셉 속에서 공간 곳곳에 배치된 브랜드 제품을 QR로 스캔하며 정보를 확인해 단서를 모으면 실라리안 참여 기업들의 식품·음료 제품으로 구성된 '나만의 실라리안 세트'를 받아볼 수 있다.
지하 공간에서는 참여한 기업들의 대표 제품과 브랜드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간단한 설문을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내년 실라리안 달력, 커피 교환권 등 다양한 기념 상품이 제공된다.
실라리안은 제품 홍보와 판로개척이 필요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경북도가 지난 1999년 만든 공동브랜드다.
첫 해 10개 업체를 시작으로 올해 현재 61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식품, 생활 잡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완제품 소비재를 생산하고 있다.
경북도는 실라리안 기업들에게 온오프라인 판매, 라이브쇼핑, 해외시장 진출, 공유오피스 공간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실라리안 참여 기업의 판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