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 목포경찰서는 27일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로 60대 시내버스 기사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전날 오후 6시34분께 목포시 죽교동 한 교차로에서 시내버스를 몰다 횡단보도 위를 걷던 70대 여성 B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A씨는 녹색 신호가 켜진 횡단보도를 앞두고 우회전을 시도하다 B씨를 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A씨는 전날 오후 6시34분께 목포시 죽교동 한 교차로에서 시내버스를 몰다 횡단보도 위를 걷던 70대 여성 B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A씨는 녹색 신호가 켜진 횡단보도를 앞두고 우회전을 시도하다 B씨를 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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