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전북 군산시 소룡동의 제조업 공장에서 외부에 놓여 있던 50㎏ 암모니아 탱크 실린더가 폭발해 소방대원들이 사고현장을 수습중이다. (사진=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뉴시스]최정규 기자 = 26일 오후 8시 38분께 전북 군산시 소룡동의 제조업 공장에서 외부에 놓여 있던 50㎏ 암모니아 탱크 실린더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담장 일부와 인근에 주차돼있던 차량이 파손됐으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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