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국회사무처는 26일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그 날 12.3 다크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다크투어 포스터, 국회사무처 제공) 2025.11.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26/NISI20251126_0002002843_web.jpg?rnd=20251126103714)
[서울=뉴시스] 국회사무처는 26일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그 날 12.3 다크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다크투어 포스터, 국회사무처 제공) 2025.11.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국회의 '12·3 계엄 다크투어'와 관련해 "불법계엄 저지는 대한민국 국민이 한 것이지 민주당 혼자 한 것이 아니다. 민주당은 자중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 전 대표는 2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국회사무처가 비상계엄 해제 1주년을 맞아 다음달 3~5일 개최하는 '그 날 12·3 다크투어'의 포스터를 게재했다.
그러면서 "투어 코스에 이재명 대통령이 무서워서 숨었던 '이재명 숲'도 꼭 포함시켜라"라며 "불법계엄 저지는 대한민국 국민이 한 것이지 민주당 혼자 한 것이 아니다. 민주당은 자중하라"고 요구했다.
이번 투어는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당시 우원식 국회의장 월담 장소, 계엄군 헬기가 착륙한 국회 운동장, 계엄군과 가장 극렬하게 대치한 국회의사당 2층 현관 등 주요 현장을 해설사와 함께 탐방하는 일정이다.
비상계엄 해제요구 결의안을 의결했던 국회의원 190명과 같은 수인 총 190명의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예약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 전 대표는 2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국회사무처가 비상계엄 해제 1주년을 맞아 다음달 3~5일 개최하는 '그 날 12·3 다크투어'의 포스터를 게재했다.
그러면서 "투어 코스에 이재명 대통령이 무서워서 숨었던 '이재명 숲'도 꼭 포함시켜라"라며 "불법계엄 저지는 대한민국 국민이 한 것이지 민주당 혼자 한 것이 아니다. 민주당은 자중하라"고 요구했다.
이번 투어는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당시 우원식 국회의장 월담 장소, 계엄군 헬기가 착륙한 국회 운동장, 계엄군과 가장 극렬하게 대치한 국회의사당 2층 현관 등 주요 현장을 해설사와 함께 탐방하는 일정이다.
비상계엄 해제요구 결의안을 의결했던 국회의원 190명과 같은 수인 총 190명의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예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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