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장관상

경산시 서상길 청년문화마을 서상만화방 (사진=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는 서상길 청년문화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정부의 도시재생 종합평가 경진대회에서 운영관리 부문 대상(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서상길 문화마을은 ▲주민·청년 협력 운영 ▲지속 가능한 공간 관리 전략 ▲청년문화 콘텐츠 활성화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웹툰창작소와 서상만화방은 청년 창작자 지원, 만화와 웹툰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 작가 전시, 어린이 만화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 제공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매년 열리는 경산 만화축제는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놀이문화와 성인에게는 향수를 선사한다.
서상카페는 한옥을 복원해 주민과 청년이 함께 운영하는 문화·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조현일 시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과 청년이 함께 참여해 결실을 맺은 도시재생의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 지역문화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콘텐츠 지원, 청년 창작 생태계 조성, 주민 협력 강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상길 문화마을은 ▲주민·청년 협력 운영 ▲지속 가능한 공간 관리 전략 ▲청년문화 콘텐츠 활성화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웹툰창작소와 서상만화방은 청년 창작자 지원, 만화와 웹툰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 작가 전시, 어린이 만화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 제공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매년 열리는 경산 만화축제는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놀이문화와 성인에게는 향수를 선사한다.
서상카페는 한옥을 복원해 주민과 청년이 함께 운영하는 문화·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조현일 시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과 청년이 함께 참여해 결실을 맺은 도시재생의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 지역문화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콘텐츠 지원, 청년 창작 생태계 조성, 주민 협력 강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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