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뉴시스] 전남 함평군의회 이남오 의장(가운데)이 26일 의회에서 최상현 변호사(왼쪽)와 이병주 변호사를 법률 자문 고문으로 위촉하고 있다. (사진=함평군의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26/NISI20251126_0002003134_web.jpg?rnd=20251126135545)
[함평=뉴시스] 전남 함평군의회 이남오 의장(가운데)이 26일 의회에서 최상현 변호사(왼쪽)와 이병주 변호사를 법률 자문 고문으로 위촉하고 있다. (사진=함평군의회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함평=뉴시스]맹대환 기자 = 전남 함평군의회(의장 이남오)가 26일 자치입법과 의정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입법·법률 고문변호사 2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한 고문은 법조계에서 풍부한 경륜을 쌓은 이병주 변호사(법무법인 이우스)와 최상현 변호사(변호사 최상현 법률사무소)다.
두 고문은 향후 2년 간 군의회 자치법규 제·개정, 법령 해석, 의안 심사·처리 등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법률 자문을 맡는다.
◇함평군 3년 연속 균형발전사업 우수 선정
전남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대통력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최한 2025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우수사례에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주포권역다목적센터는 '저녁노을이 머무는 석양마을 주포 활성화'를 주제로, 주민이 중심이 되는 모델을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민들은 직접 체육시설·오토캠핑장·물놀이시설 등을 운영하며 수익을 창출했고, 해당 수익을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로 이어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복지 실현에 앞장서 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