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 악조건으로 엄빌리컬 연결 26일 오전 실시
![[서울=뉴시스] 11월 25일 전라남도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 4차 발사를 위한 이송 및 기립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25/NISI20251125_0002002030_web.jpg?rnd=20251125141758)
[서울=뉴시스] 11월 25일 전라남도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 4차 발사를 위한 이송 및 기립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5일 오후 8시26분 기준 발사대에 누리호를 설치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누리호의 발사대 기립이 완료된 후, 전기·공조 엄빌리컬 연결 및 발사체 신호 점검을 수행했다. 항우연은 자세 제어계 점검을 오늘 내 완료할 계획이다.
다만 강풍주의보 발효 등 기상 악조건으로 인해 유공압 엄빌리컬 연결 및 기밀 점검은 오는 26일 오전 중 완료할 예정이다.
당초 계획에 따라 26일 오후부터 발사 운용을 할 예정으로 잔여 작업은 이날 내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누리호 발사는 정상 추진할 계획이다. 당초 예정된 발사 일정은 27일 0시 55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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