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 경남 진주시 목조 공공건축물 '진양호 우드랜드'. (사진=진주시 제공) 2025.11.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25/NISI20251125_0002001801_web.jpg?rnd=20251125110113)
[진주=뉴시스] 경남 진주시 목조 공공건축물 '진양호 우드랜드'. (사진=진주시 제공) 2025.11.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는 올해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건축문화진흥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또 이달 열린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에서 특별상을 받았다. 전국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목조건축대전에서 5년 연속 수상이다.
진주시는 공공분야 건축물의 약 40% 정도를 목조로 건축하고 있다.
최근에는 목재를 못이나 나사로 여러 겹 겹쳐 접합해 구조용 집성판으로 만든 뒤 이를 건축구조에 활용하는 목구조 기술인 'NLT(Nail-Laminated Timber) 공법'이 탄소중립과 친환경 건축을 지향하는 최신 목구조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주민들의 자치 프로그램을 위해 건축한 진주시의 '문산읍 주민자치 어울마당'의 경우 국내 공공시설물에 최초로 NLT 공법을 적용한 사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대적 흐름에 맞춰 건강한 미래를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 방법으로 친환경 건축인 목조건축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또 이달 열린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에서 특별상을 받았다. 전국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목조건축대전에서 5년 연속 수상이다.
진주시는 공공분야 건축물의 약 40% 정도를 목조로 건축하고 있다.
최근에는 목재를 못이나 나사로 여러 겹 겹쳐 접합해 구조용 집성판으로 만든 뒤 이를 건축구조에 활용하는 목구조 기술인 'NLT(Nail-Laminated Timber) 공법'이 탄소중립과 친환경 건축을 지향하는 최신 목구조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주민들의 자치 프로그램을 위해 건축한 진주시의 '문산읍 주민자치 어울마당'의 경우 국내 공공시설물에 최초로 NLT 공법을 적용한 사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대적 흐름에 맞춰 건강한 미래를 다음 세대에게 물려줄 방법으로 친환경 건축인 목조건축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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