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4일 오후 11시3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공장 내 5t 화물차 적재함에서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화물차 적재함에 A(70대)씨가 숨져 있는 것을 확인, 현장을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화물차 적재함에 A(70대)씨가 숨져 있는 것을 확인, 현장을 경찰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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