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장창!" 달리던 트럭서 '맥주병 200개' 우르르…부천 도로 30분간 정체

기사등록 2025/11/24 16:21:33

최종수정 2025/11/24 16:48:25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사고 당시 모습. (사진=부천소방서 제공)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사고 당시 모습. (사진=부천소방서 제공)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24일 오후 2시 25분께 경기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도로를 달리던 1t 트럭에서 맥주 상자가 바닥으로 쏟아졌다.

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맥주병 200여개가 깨져 주변 도로가 30분가량 정체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깨진 유리 파편을 수거하는 등 안전 조치를 마쳤다.

경찰은 트럭이 좌회전하던 중 적재된 맥주 상자가 한쪽으로 쏠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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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장창!" 달리던 트럭서 '맥주병 200개' 우르르…부천 도로 30분간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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