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상용차용 시트 기업 이원컴포텍은 지난 4월 사모투자(PIPE) 투자자로 참여해 취득한 나스닥 상장기업 리미나투스(Liminatus) 주식 중 잔여 물량 437만3603주가 조만간 추가로 입고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원컴포텍은 기보유 중이던 나스닥 상장사 주라바이오(Jura Bio)의 현물 출자 및 리미나투스에 대한 대여금 출자 전환을 통해 취득한 112만6397주가 이미 회사 증권계좌에 입고된 상태다. 여기에 더해 하나이뮤노테라퓨틱스 청산에 따른 잔여 자산 배분 등의 사유로 부여받는 리미나투스 주식 437만3603주에 대한 명의 개서를 요청해 절차를 진행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추가 지분 입고가 완료되면 이원컴포텍이 보유한 리미나투스 주식은 총 550만주 규모가 되며, 이미 부채를 웃도는 충분한 현금 유동성을 바탕으로 재무 안정성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향후 리미나투스의 주가 동향을 주의 깊게 모니터링해 적절한 시점에 지분을 단계적으로 현금화하고 이를 회사 펀더멘털 강화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이원컴포텍은 기보유 중이던 나스닥 상장사 주라바이오(Jura Bio)의 현물 출자 및 리미나투스에 대한 대여금 출자 전환을 통해 취득한 112만6397주가 이미 회사 증권계좌에 입고된 상태다. 여기에 더해 하나이뮤노테라퓨틱스 청산에 따른 잔여 자산 배분 등의 사유로 부여받는 리미나투스 주식 437만3603주에 대한 명의 개서를 요청해 절차를 진행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추가 지분 입고가 완료되면 이원컴포텍이 보유한 리미나투스 주식은 총 550만주 규모가 되며, 이미 부채를 웃도는 충분한 현금 유동성을 바탕으로 재무 안정성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향후 리미나투스의 주가 동향을 주의 깊게 모니터링해 적절한 시점에 지분을 단계적으로 현금화하고 이를 회사 펀더멘털 강화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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