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
[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청도군은 올해 고향사랑기부금이 5억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1% 증가한 금액이다.
전체 기부자는 1859명으로, 경북을 비롯 대구·경기·서울·부산·전북 등 전국 각지에서 기부에 참여하고 있다.
군은 지역 특산품인 감말랭이, 반건시, 감와인 등 감 가공품과 미나리, 참기름 등 71개 품목을 기부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김하수 군수는 “고향사랑기부금은 군민 복리 증진과 사회적 약자 지원, 청소년 육성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체 기부자는 1859명으로, 경북을 비롯 대구·경기·서울·부산·전북 등 전국 각지에서 기부에 참여하고 있다.
군은 지역 특산품인 감말랭이, 반건시, 감와인 등 감 가공품과 미나리, 참기름 등 71개 품목을 기부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김하수 군수는 “고향사랑기부금은 군민 복리 증진과 사회적 약자 지원, 청소년 육성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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