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인도와 경기 중인 한국 하키. (사진=아시아하키연맹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24/NISI20251124_0002000440_web.jpg?rnd=20251124084715)
[서울=뉴시스] 인도와 경기 중인 한국 하키. (사진=아시아하키연맹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하키 대표팀이 제31회 술탄 아즐란샤컵 국제대회 첫날 인도에 패배했다.
한국은 23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이포에서 열린 인도와의 대회 첫날 경기에서 0-1로 석패했다.
1피리어드 15분 라힐 모하메드에게 결승골을 내준 뒤, 따라잡지 못했다.
이번 대회는 개최국 말레이시아를 포함해 한국, 인도, 뉴질랜드, 벨기에, 캐나다 등 6개 나라가 출전해 풀리그를 벌인 뒤, 순위 결정전을 치르는 방식으로 펼쳐진다.
한국은 이 대회에서 지난 2019년 우승, 2022년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다만 지난해 대회에선 6개 국가 중 단 5위에 그쳤다.
한국은 오는 24일 뉴질랜드와 2차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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