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흐리고 5㎜ 약한 비…평년기온 웃돌아 한낮 포근

기사등록 2025/11/24 05:01:00

최종수정 2025/11/24 06:28:24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24일 인천은 중국 발해만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1도, 낮 최고기온은 1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오전부터 늦은 오후 사이 5㎜ 미만의 비가 약하게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계양구·서구 8도, 강화군·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 9도, 옹진군 10도, 동구·중구 11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강화군·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 16도, 계양구·동구·서구·중구 15도, 옹진군 12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8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5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 아침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고, 오늘 낮에는 포근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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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흐리고 5㎜ 약한 비…평년기온 웃돌아 한낮 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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