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은 여당답게 국정 이끌어야"
![[나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22일 오후 전남 나주 한국에너지공대 대강당에서 'APEC 국민성과 및 민주주의 미래 비전'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2025.11.22. lhh@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22/NISI20251122_0021071174_web.jpg?rnd=20251122162309)
[나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22일 오후 전남 나주 한국에너지공대 대강당에서 'APEC 국민성과 및 민주주의 미래 비전'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2025.11.2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3일 "여당은 여당답게 국정을 이끌어야 한다"며 더불어민주당은 내란잔재 청산, 이재명 정부의 성공, 민생개혁의 기본에 충실하면서 국민속으로 달려가겠다"고 했다.
정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기본에 충실하자'는 제목의 게시글에 한 언론보도를 인용하며 이같이 말했다. 해당 보도는 중도층 민심이 여당으로 옮겨졌다는 내용이 담긴 분석 기사다.
그는 "12·3 비상계엄 내란잔재를 청산하고 K-민주주의를 회복하라는 시대적 요구와 윤석열 정권 때 폭망한 경제를 일으켜 세우라는 민생개혁의 두개의 깃발을 들고 국민속으로 묵묵히 가다보면 결국 국민들께서 판단하고 평가해 주시리라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재판중계로 너무도 초라하고 비루한 윤석열을 다시 보면서 '윤 어게인'을 외치는 윤석열 옹호세력에게 누가 마음을 열어주겠나"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정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기본에 충실하자'는 제목의 게시글에 한 언론보도를 인용하며 이같이 말했다. 해당 보도는 중도층 민심이 여당으로 옮겨졌다는 내용이 담긴 분석 기사다.
그는 "12·3 비상계엄 내란잔재를 청산하고 K-민주주의를 회복하라는 시대적 요구와 윤석열 정권 때 폭망한 경제를 일으켜 세우라는 민생개혁의 두개의 깃발을 들고 국민속으로 묵묵히 가다보면 결국 국민들께서 판단하고 평가해 주시리라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재판중계로 너무도 초라하고 비루한 윤석열을 다시 보면서 '윤 어게인'을 외치는 윤석열 옹호세력에게 누가 마음을 열어주겠나"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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