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중미 코스타리카의 해안 지대에서 22일( 18시 41분)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GFZ)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10.0km이며, 위치는 북위 8.76도 서경 84.19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진앙의 깊이는 10.0km이며, 위치는 북위 8.76도 서경 84.19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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