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재생 화장품 시장의 새 기준 제시
![[용인=뉴시스]젠에스의 'GENOD SKIN 100 '제품(사진=젠에스 제공)2025.11.2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22/NISI20251122_0001999884_web.jpg?rnd=20251122122454)
[용인=뉴시스]젠에스의 'GENOD SKIN 100 '제품(사진=젠에스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코스메틱 전문 기업 젠에스(GenS)가 프리미엄 바이오 스킨케어 브랜드 '제노드(GENOD)'를 공식 론칭하고, 첫 번째 대표 제품 고순도 PDRN 스킨부스터 'GENOD SKIN100'을 출시했다고 22일 바리혔다.
제노드는 피부가 본래의 회복 능력을 되찾도록 돕는 바이오 기반 스킨케어를 지향한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SKIN100'은 국내 최고의 PDRN 전문 재생 바이오 기업 제노큐어가 제조한 고순도 PDRN(95~99% 이상)만을 담은 스킨부스터다.
가장 큰 특징은 PDRN 단일성분으로 이루어진 고함량 스킨부스터로 정제수·만니톨·PDRN만을 배합한 성분 처방으로 불필요한 첨가물을 배제했다.
젠에스 관계자는 "기존 시중 PDRN 스킨부스터가 0.1~1%대 수준의 비함량 제품이 많다면, SKIN100 은 PDRN 의약품 보다 원료 기준의 함량이 4 배 이상 높은 완전히 다른 카테고리를 만든 제품"이라며 "병원 시술 후 사용 시 즉시 체감되는 속도가 확연히 다르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스킨부스터 시장은 올새 약 1조9000억 원 규모에서 2030년 4조 원 이상으로 성장할 전망이며, K-뷰티의 프리미엄 기술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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