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 2025년산 공공비축미 매입 (사진=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는 다음달 2일까지 지역 농협 창고를 이용해 2025년산 공공비축미 1297t을 매입한다고 21일 밝혔다.
매입 품종은 일품과 삼광 품종으로 한정된다.
시는 계약서에 기재한 품종과 실제 출하 품종이 일치하지 않을 경우 앞으로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며 출하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매입가격은 수확기(10월~12월) 전국 평균 쌀값을 반영해 12월말에 확정된다.
수매 당일 중간 정산금으로 포대당(40kg) 4만원을 우선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매입가격 확정 후 농협을 통해 지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매입 품종은 일품과 삼광 품종으로 한정된다.
시는 계약서에 기재한 품종과 실제 출하 품종이 일치하지 않을 경우 앞으로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며 출하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매입가격은 수확기(10월~12월) 전국 평균 쌀값을 반영해 12월말에 확정된다.
수매 당일 중간 정산금으로 포대당(40kg) 4만원을 우선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매입가격 확정 후 농협을 통해 지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