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2025년 제 14회 위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 기념촬영. (사진=대전시교육청 제공) 2025.1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21/NISI20251121_0001999591_web.jpg?rnd=20251121163809)
[대전=뉴시스] '2025년 제 14회 위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 기념촬영. (사진=대전시교육청 제공) 2025.11.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교육부 주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주관으로 열린 '2025년 제 14회 위(Wee)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상 2개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7년 연속 대상 수상이다.
위 프로젝트 관련 기관 및 상담 종사자들이 참여하는 전국 단위 대회다. 실무자 및 기관의 사기를 높이고, 위(Wee) 프로젝트에 대한 동기부여와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학생·상담업무 부문에서는 충남여고가 대상을, 대전시교육청 남학·여학생 가정형 위센터가 우수상을 각각 차지했다. 기관 부문에서는 대전시교육청 남학생 가정형 위센터가 대상을, 대전복수고가 최우수상을 각각 받았다.
◇대전시교육청, 3년 연속 전국교육자료전 국무총리상
![[대전=뉴시스] 한국교육자료전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대전해든학교 한가영(좌측) 교사와 정옥랑 교사. (사진=대전시교육청 제공) 2025.1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21/NISI20251121_0001999474_web.jpg?rnd=20251121153102)
[대전=뉴시스] 한국교육자료전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대전해든학교 한가영(좌측) 교사와 정옥랑 교사. (사진=대전시교육청 제공) 2025.11.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교육부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제56회 전국교육자료전에서 대전해든학교 한가영·정옥랑 교사가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대전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국무총리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이들은 '가상현실과 다감각 체험으로 실현하는 손수 배움'이란 주제로 개발한 특수교육 분야 교육자료로 상을 받았다.
동명초등학교 이성수 교사는 'CLIP 감상 톡톡! 감수성이 피어나는 미술 시간'으로 전국 2등급을 받았다. AI 챗봇을 활용, 미술 작품에 대한 감수성을 키워가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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