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해수부 장관, 보령 삽시도 어선 전복 사고에 "인명구조 최선"

기사등록 2025/11/21 08:23:29

최종수정 2025/11/21 08:34:25

어선·여객선 안전사고 잇따라 발생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21일 충남 보령시 삽시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 사고에 대해 "가용 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이날 해수부에 따르면 보령시 삽시도 남동방 약 2.7해리 해상에서 어선 수경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최근 어선과 여객선 등 선박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지난 19일 전남 신안군 장산면 족도 해상에서 승객 등 267명을 태운 제주발 목포행 여객선이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했고, 전날에도 군산 연도 인근 해상에서 소형 어선이 전복되는 사고가 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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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해수부 장관, 보령 삽시도 어선 전복 사고에 "인명구조 최선"

기사등록 2025/11/21 08:23:29 최초수정 2025/11/21 08: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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