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소리, 듣는 빛'
12월14일 오후 5시 부산콘서트홀
무료, 25일오후 2시부터 선착순 300명
![[부산=뉴시스] 이우환 공간 전경(사진=부산시 제공) 2025.1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21/NISI20251121_0001998782_web.jpg?rnd=20251121071418)
[부산=뉴시스] 이우환 공간 전경(사진=부산시 제공) 2025.11.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백재현 기자 = 부산시립미술관이 오는 12월14일 오후 5시 부산콘서트홀에서 '이우환 공간' 개관 10주년 기념 연주회 '보는 소리, 듣는 빛'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연주회에서는 떠오르는 신예 작곡가 '이하느리'가 이우환 작가의 작품세계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작곡한 창작곡 1곡과 선별한 주제곡을 선보이며,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이어가는 '화음챔버오케스트라' ▲일본 현대음악 전문 앙상블 '앙상블 노마드' ▲'첼리스트 키타지마 아키'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이 함께한다.
이번 연주회에서 초연하는 이하느리 작곡가의 신작 '스터프 샵3(stuff#3)/이우환의 정원'은 작곡가의 ‘스터프(stuff)’ 연작 세 번째 작품으로, 이우환의 예술세계, 특히 ‘관계’의 요소와 맞닿아 있다. 소리와 침묵, 반복과 변형이 교차하며 만들어 내는 긴장이 작품의 중심을 이루며, ‘앙상블 노마드’가 연주를 맡는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신청은 25일오후 2시부터 부산콘서트홀 누리집에서 선착순 300명 접수한다.
한편 ‘이우환 공간’은 2015년 4월 개관하였으며, 일본 나오시마에 이은 세계 두 번째 이우환 미술관이다. 기본설계부터 작품 배치, 사무집기까지 작가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공간으로, 이우환의 작품세계를 총체적으로 느낄 수 있는 공간이자 작품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연주회에서는 떠오르는 신예 작곡가 '이하느리'가 이우환 작가의 작품세계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작곡한 창작곡 1곡과 선별한 주제곡을 선보이며,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이어가는 '화음챔버오케스트라' ▲일본 현대음악 전문 앙상블 '앙상블 노마드' ▲'첼리스트 키타지마 아키'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이 함께한다.
이번 연주회에서 초연하는 이하느리 작곡가의 신작 '스터프 샵3(stuff#3)/이우환의 정원'은 작곡가의 ‘스터프(stuff)’ 연작 세 번째 작품으로, 이우환의 예술세계, 특히 ‘관계’의 요소와 맞닿아 있다. 소리와 침묵, 반복과 변형이 교차하며 만들어 내는 긴장이 작품의 중심을 이루며, ‘앙상블 노마드’가 연주를 맡는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신청은 25일오후 2시부터 부산콘서트홀 누리집에서 선착순 300명 접수한다.
한편 ‘이우환 공간’은 2015년 4월 개관하였으며, 일본 나오시마에 이은 세계 두 번째 이우환 미술관이다. 기본설계부터 작품 배치, 사무집기까지 작가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공간으로, 이우환의 작품세계를 총체적으로 느낄 수 있는 공간이자 작품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