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광주시·중국 옌청시 8번째 자매결연 등

기사등록 2025/11/20 16:22:26

[광주=뉴시스] 광주시, 중국 옌청시 자매도시 협정.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시, 중국 옌청시 자매도시 협정.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는 중국 옌청시와 자매도시 협정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정으로 옌청시는 광주의 여덟번째 자매도시가 됐다.

광주시는 이번 협정을 통해 중국 동부권 교류 거점을 확보하고 경제·산업 협력, 에너지 전환 및 녹색도시 정책 공유, 문화관광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실질적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자매도시 체결을 통해 옌청시가 추진하고 있는 '산업+그린+제로(탄소)' 모델을 중심으로 고탄소 소비 산업을 친환경·재생에너지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정책을 공유한다.

중국 장쑤성 동부에 위치한 옌청시는 인구 800만명 규모의 산업·생태 중심 도시로 자동차와 친환경산업 기반이 탄탄하고 유네스코 연안 습지 세계자연유산을 보유하는 등 광주시와 유사한 도시 특성을 지니고 있다.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한국부동산원 업무협약

[광주=뉴시스]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한국부동산원과 건물에너지 총량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한국부동산원과 건물에너지 총량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은 한국부동산원과 건물에너지 총량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건물에너지 총량제는 건물별·연도별로 에너지 사용 소비 총량을 설정하고 관리하는 제도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기관은 시범사업 대상지 발굴, 탄소중립 포럼·세미나 공동 추진 등 협력 활동을 확대하고 광주지역 건물부문 탄소중립을 위한 기반을 조성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광주소식]광주시·중국 옌청시 8번째 자매결연 등

기사등록 2025/11/20 16:22:26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