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농협은 오는 26일까지 전국 이마트 133개 매장에서 '전북 우수농산물 특판전'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전북농협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20/NISI20251120_0001998216_web.jpg?rnd=20251120140656)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농협은 오는 26일까지 전국 이마트 133개 매장에서 '전북 우수농산물 특판전'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전북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농협은 26일까지 전국 이마트 133개 매장에서 '전북 우수농산물 특판전'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반복되는 이상기후와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전북 농산물의 우수성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2016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10년째 이어지고 있다.
특판전에서는 전북에서 생산된 제철 농산물인 사과·배·샤인머스켓 등 품목이 집중적으로 판매된다.
전북자치도와 전북농협은 매년 수도권 및 대형 유통업체와 연계한 판촉 행사를 통해 농산물 판로 확대에 힘써왔으며, 전북생생장터와 라이브커머스 등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판매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정환 본부장은 "이번 특판전은 전북 농산물의 품질을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라며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소비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농특산물을 제공하는 상생의 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행사는 매년 반복되는 이상기후와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전북 농산물의 우수성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2016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10년째 이어지고 있다.
특판전에서는 전북에서 생산된 제철 농산물인 사과·배·샤인머스켓 등 품목이 집중적으로 판매된다.
전북자치도와 전북농협은 매년 수도권 및 대형 유통업체와 연계한 판촉 행사를 통해 농산물 판로 확대에 힘써왔으며, 전북생생장터와 라이브커머스 등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판매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정환 본부장은 "이번 특판전은 전북 농산물의 품질을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라며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소비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농특산물을 제공하는 상생의 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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