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시스]가천대 전성민 센터장이 반도체 분야 현직자 멘토링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가천대 제공)2025.11.20.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20/NISI20251120_0001997925_web.jpg?rnd=20251120103459)
[성남=뉴시스]가천대 전성민 센터장이 반도체 분야 현직자 멘토링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가천대 제공)[email protected]
[성남=뉴시스] 신정훈 기자 = 가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학생들의 반도체 산업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반도체 분야 현직자 멘토링'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반도체대학 교수진과 반도체 관련 기업에서 근무 중인 졸업생 멘토, '반도체 프런티어 1기' 학생들이 참여했다.
주요 프로그램은▲현직자의 반도체 직무 소개 ▲기업 실무 경험 공유 ▲재학생 대상 진로 상담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했다. 또 국내외 반도체 기업에서 근무 중인 졸업생 멘토 9명은 설계, 제조, 장비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 경험을 공유하며 후배들에게 구체적인 취업 전략과 직무 역량 강화 방안을 조언했다.
이번 멘토링을 통해 재학생들은 반도체 산업의 최신 동향과 기업이 요구하는 역량을 보다 명확하게 파악했으며, 현장에서 필요한 직무에 대한 이해도도 한층 높일 수 있었다.
가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반도체 분야 우수 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멘토링·특강·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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