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플랜트 공사현장서 비계 무너져…2명 추락 부상

기사등록 2025/11/19 18:34:27

최종수정 2025/11/19 19:22:23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19일 오후 5시 2분께 울산 울주군  대형 플랜트 공사현장서 컨테이너 사이에 놓인 2m 높이의 비계 다리가 무너져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진=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 제공) 2025.1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19일 오후 5시 2분께 울산 울주군  대형 플랜트 공사현장서 컨테이너 사이에 놓인 2m 높이의 비계 다리가 무너져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진=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 제공) 2025.11.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19일 오후 5시 2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한 기업체 대형 플랜트 공사 현장에서 철근으로 된 비계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십여명이 2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중 2명이 허리와 무릎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무너진 비계는 공사 현장 컨테이너 사이에 놓여 작업자들이 이동하는 통로 역할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비계가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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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플랜트 공사현장서 비계 무너져…2명 추락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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