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특위 부위원장 방진영 의원
![[대전=뉴시스]왼쪽부터 민경배(국민의힘·중구3), 방진영(더불어민주당·유성구2) 대전시의원.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19/NISI20251119_0001997564_web.jpg?rnd=20251119181729)
[대전=뉴시스]왼쪽부터 민경배(국민의힘·중구3), 방진영(더불어민주당·유성구2) 대전시의원.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의회는 19일 제291회 제2차 정례회중 윤리특별위원회를 열어 민경배(국민의힘·중구 3), 방진영(더불어민주당·유성구2) 의원을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민경배 위원장은 "대전시의회가 시민의 존중과 신뢰를 회복해야 하는 시점에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청렴하고 책임 있는 의회상을 정립하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위원회 운영에 힘쓰겠다"고 했다.
제9대 의회 제2기 윤리특별위원회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포함해 송인석, 정명국, 이병철, 박종선, 이금선, 김민숙, 황경아 의원 등 9명으로 구성된다. 임기는 내년 6월 30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민경배 위원장은 "대전시의회가 시민의 존중과 신뢰를 회복해야 하는 시점에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청렴하고 책임 있는 의회상을 정립하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위원회 운영에 힘쓰겠다"고 했다.
제9대 의회 제2기 윤리특별위원회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포함해 송인석, 정명국, 이병철, 박종선, 이금선, 김민숙, 황경아 의원 등 9명으로 구성된다. 임기는 내년 6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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