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출근길 곳곳 영하권…낮 7~10도 '흐림'

기사등록 2025/11/19 06:09:31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아동학대예방의 날'인 19일 전북자치도는 대체로 흐리고, 기온이 낮아 종일 춥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동부내륙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들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한다.

아침까지 서해안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3~2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무주·장수 -3도, 진안 -2도, 남원·임실 -1도, 완주·순창·익산 0도, 전주·정읍·군산·김제 1도, 부안·고창 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7~10도로 전날보다 1도께 높다. 진안 7도, 무주·장수 8도, 전주·남원·임실·순창·익산·군산·김제 9도, 완주·정읍·부안·고창 10도다.
 
대기질은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수준이다. 식중독지수 발생 가능성이 낮은 '관심', 자외선지수 '낮음' 단계고, 체감온도는 오전 6~11시에 가장 낮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가슴사리로 간조는 오전 8시49분(85㎝), 만조는 오후 2시51분(640㎝)이다. 일출은 오전 7시14분, 일몰은 오후 5시24분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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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출근길 곳곳 영하권…낮 7~10도 '흐림'

기사등록 2025/11/19 06:09:3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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