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최후항전 의의 기리자…'새벽광장 2026' 출범식

기사등록 2025/11/18 16: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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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광주 자비신행회서

[광주=뉴시스] 광주 시민예술단체 새벽광장은 오는 26일 광주 자비신행회에서 새벽광장 2026 출정식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사진 = 독자 제공) 2025.11.18. h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 시민예술단체 새벽광장은 오는 26일 광주 자비신행회에서 새벽광장 2026 출정식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사진 = 독자 제공) 2025.11.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5·18민주화운동 46주기를 앞두고 '5·18 최후항전' 의의를 기리는 행사가 열린다.

광주 시민예술단체 새벽광장은 오는 26일 광주 자비신행회에서 새벽광장 2026 출정식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출정식은 '빛을 비추는 그날, 꽃이 핀 오늘'을 주제로 내녀 5월26일 오후 5시18분부터 이튿날 새벽 5시27분까지 이어질 행사 '새벽광장 2026'의 방향과 프로그램을 논의한다.

출정식에는 지역 예술가와 사회활동가, 5·18 연구자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새벽광장 관계자는 "새벽광장은 5·18의 뜻을 문화 예술과 삶으로 이어가려는 예술가와 시민들의 자발적 연대 단체"라며 "단체는 누구든 함께 와서 말하고, 나누고, 기억할 수 있는 오월의 광장을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출정식 취지를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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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최후항전 의의 기리자…'새벽광장 2026' 출범식

기사등록 2025/11/18 16:53:2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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