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공단, 전국 요양원장 회의…현장 중심 소통 강화

기사등록 2025/11/18 15:10:56

품격 있는 노후 지원, 서비스 품질 향상 모색

[원주=뉴시스] 2025 전국 보훈요양원장 회의 개최. (사진=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제공) 2025.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 2025 전국 보훈요양원장 회의 개최. (사진=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제공) 2025.11.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본사 경영진과 전국 8개 보훈요양원장이 참여하는 '보훈요양원장 회의'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전국 보훈요양원의 주요 현안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애로·건의사항을 수렴해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운영 성과와 혁신 사례 발표 ▲애로사항 의견 수렴 ▲개선 방향 ▲요양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입소 어르신 만족도 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다.

보훈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국민을 위해 전국 6개 보훈병원과 8개 보훈요양원을 운영하는 공공의료복지기관이다.

윤종진 이사장은 "보훈요양원은 국가유공자분들의 품격 있는 노후를 지원하는 가장 중요한 현장"이라며 "실제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운영에 반영되도록 소통을 활성화해 더 나은 보훈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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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 전국 요양원장 회의…현장 중심 소통 강화

기사등록 2025/11/18 15:10:5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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