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귀농어·귀촌인 한자리에…완도서 어울림 대회

기사등록 2025/11/18 10:40:57

600여명 참가 화합·교류의 장

[광주=뉴시스] 완도군은 최근 완도 청해진스포츠센터에서 귀농·귀어·귀촌인과 가족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전남 귀농어·귀촌인 어울림 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완도군 제공). 2025.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완도군은 최근 완도 청해진스포츠센터에서 귀농·귀어·귀촌인과 가족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전남 귀농어·귀촌인 어울림 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완도군 제공). 2025.11.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구길용 기자 = 전남에 정착한 귀농어·귀촌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18일 완도군에 따르면 최근 완도 청해진스포츠센터에서 귀농·귀어·귀촌인과 가족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전남 귀농어·귀촌인 어울림 대회'를 개최했다.

전라남도 귀농어귀촌인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전남에 정착한 귀농·귀어·귀촌인들이 교류와 화합을 통해 농어촌의 미래 비전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식전 행사로 색소폰, 가야금 등 다양한 문화 공연이 펼쳐졌으며 우수 귀농·귀어·귀촌인 표창 수여식도 열렸다.

2부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참가자들의 다양한 장기자랑이 이어졌다.

행사장에는 귀농어·귀촌인이 생산한 특산물 전시부스가 마련됐으며, 완도 특산품인 전복 무료 시식회도 열렸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청정한 자연과 풍부한 자원, 살기 좋은 정주 환경을 갖춘 귀농어,귀촌의 최적지 완도에서 어울림 행사가 열려 매우 뜻깊다"며 "이번 대회가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분들께 좋은 네트워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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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귀농어·귀촌인 한자리에…완도서 어울림 대회

기사등록 2025/11/18 10:40:5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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