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 남구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사진=부경대 제공) 2025.1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17/NISI20251117_0001994535_web.jpg?rnd=20251117103816)
[부산=뉴시스] 부산 남구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사진=부경대 제공) 2025.11.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국립부경대학교는 소속 연구자 32명이 글로벌 학술 출판사 엘스비어(Elsevier)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가 발표한 '2025년 세계 상위 2% 연구자' 명단에 올랐다고 18일 밝혔다.
엘스비어와 스탠퍼드대는 세계 최대 색인·인용 데이터베이스 '스코퍼스(SCOPUS)'를 기반으로 분야별 논문 피인용도에 따른 영향력을 분석해 매년 상위 2% 이상인 연구자를 선정해 발표한다.
부경대는 생애업적(Career-long) 부문과 지난 한 해를 기준으로 하는 1년(Single-year) 부문 등 두 기준에 중복으로 선정된 연구자를 포함해 총 32명의 연구자가 선정됐다.
생애업적 부문에는 최재수, 정완영, 정운주, 제재영, 서효진, 벤카테산 자야찬드란(Venkatesan Jayachandran), 양보석, 박진한, 정원교, 장병용, 김정환, 홍지상, 정귀택, 곽재섭, 아흐마드 라피크(Ahmad Rafiq), 김정태, 전성즙 등 17명의 연구자가 선정됐다.
1년 부문에는 벤카테산 자야찬드란(Venkatesan Jayachandran), 정운주, 칸 파즐루르라만(Khan Fazlurrahman), 아흐마드 라피크(Ahmad Rafiq), 제재영, 최재수, 채수종, 장병용, 정원교, 전병수, 몬달 수딥(Mondal Sudip), 정완영, 치푸 무랄리모한(Cheepu Muralimohan), 배재웅, 하지환, 정귀택, 박진한 등 29명이 선정됐다.
부경대는 대학알리미 2025년 8월 정보공시(2024년 기준)에서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가 전국 25개 국립대(교대·체대·방통대 제외) 가운데 1위를 기록하는 등 연구역량과 지원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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