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모
체납차량 강제 견인 및 공매 추진
![[상주=뉴시스] 성주봉자연휴양림 황토길. (사진=상주시 제공) 2025.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18/NISI20251118_0001995409_web.jpg?rnd=20251118064122)
[상주=뉴시스] 성주봉자연휴양림 황토길. (사진=상주시 제공) 2025.11.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상주시는 '성주봉자연휴양림' 황토길, 숲속의 광장, 목재문화체험장을 가을철 명소로 추천한다고 18일 밝혔다.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 활동부터 사색과 휴식, 건강 산책까지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성주봉자연휴양림의 황토길은 숲의 그늘과 자연의 소리 속에서 맨발 걷기로 건강과 여유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명소다.
황토길 중간에는 황토볼 구간이 있어 발바닥 지압 효과와 걷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가을 숲 배경으로 이어지는 황토길 산책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숲속의 광장'은 책을 읽거나 차 한잔을 즐기기에 좋은 공간이다.
창문 너머로는 단풍이 든 휴양림의 풍경이 한 눈에 들어와 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으며, 탁 트인 전망 덕분에 숲속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
'목재문화체험장'은 나무를 직접 만지고 만들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목공예 활동과 목재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곳이다.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 활동부터 사색과 휴식, 건강 산책까지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성주봉자연휴양림의 황토길은 숲의 그늘과 자연의 소리 속에서 맨발 걷기로 건강과 여유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명소다.
황토길 중간에는 황토볼 구간이 있어 발바닥 지압 효과와 걷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가을 숲 배경으로 이어지는 황토길 산책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숲속의 광장'은 책을 읽거나 차 한잔을 즐기기에 좋은 공간이다.
창문 너머로는 단풍이 든 휴양림의 풍경이 한 눈에 들어와 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으며, 탁 트인 전망 덕분에 숲속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
'목재문화체험장'은 나무를 직접 만지고 만들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목공예 활동과 목재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곳이다.
![[상주=뉴시스] 고향사람기부제 답례품 공모. (사진=상주시 제공) 2025.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18/NISI20251118_0001995410_web.jpg?rnd=20251118064242)
[상주=뉴시스] 고향사람기부제 답례품 공모. (사진=상주시 제공) 2025.11.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시실에는 다양한 목공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어린이 놀이방도 마련돼 있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목재와 친숙해질 수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으며, 가을철에는 목재의 따뜻한 색감과 향취가 더해져 특별한 매력을 전한다.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모
경북 상주시는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할 답례품 공급업체를 오는 2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상은 답례품 제공 가능한 품목을 안정적으로 생산·배송 할 수 있는 업체다.
분야는 ▲농·축·임산물 ▲가공식품·제조물품 ▲관광·서비스 등이다.
시는 현재 상주곶감, 상주화폐, 명실상감한우 선물 세트, 명실상주몰 모바일 상품권, 농·특산품 등 22개 업체 33종의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으며, 가을철에는 목재의 따뜻한 색감과 향취가 더해져 특별한 매력을 전한다.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모
경북 상주시는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할 답례품 공급업체를 오는 2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상은 답례품 제공 가능한 품목을 안정적으로 생산·배송 할 수 있는 업체다.
분야는 ▲농·축·임산물 ▲가공식품·제조물품 ▲관광·서비스 등이다.
시는 현재 상주곶감, 상주화폐, 명실상감한우 선물 세트, 명실상주몰 모바일 상품권, 농·특산품 등 22개 업체 33종의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
![[상주=뉴시스] 고액 체납차량 강제 견인. (사진=상주시 제공) 2025.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18/NISI20251118_0001995411_web.jpg?rnd=20251118064354)
[상주=뉴시스] 고액 체납차량 강제 견인. (사진=상주시 제공) 2025.11.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공모를 통해 시의 특색있는 다양한 답례품을 발굴해 기부자에게 선택의 폭을 확대할 예정이다.
◇체납차량 강제 견인 및 공매 추진
상주시는 올해 하반기 체납세 일제정리 기간을 맞아 고액·장기 체납자에 대한 징수 활동을 전개하고, 고액 체납차량 강제견인 및 공매처분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무단 방치된 체납 차량으로 인해 시민 고충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한 사례에 대해 우선 조치를 시행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중점을 뒀다.
시는 그동안 도심 미관을 해치고 시민 불편을 가중하던 무단 방치된 고액 장기·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펼쳐왔다.
자동차세 및 과태료를 장기간에 걸쳐 체납한 고액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압류 실시 후 강제 견인해 공매 처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체납차량 강제 견인 및 공매 추진
상주시는 올해 하반기 체납세 일제정리 기간을 맞아 고액·장기 체납자에 대한 징수 활동을 전개하고, 고액 체납차량 강제견인 및 공매처분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무단 방치된 체납 차량으로 인해 시민 고충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한 사례에 대해 우선 조치를 시행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중점을 뒀다.
시는 그동안 도심 미관을 해치고 시민 불편을 가중하던 무단 방치된 고액 장기·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펼쳐왔다.
자동차세 및 과태료를 장기간에 걸쳐 체납한 고액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압류 실시 후 강제 견인해 공매 처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