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롯데정밀화학 'mom편한 도시락 지원' 등

기사등록 2025/11/17 15:20:21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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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롯데정밀화학은 17일 울산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에서 방학 기간 중 식사 돌봄이 필요한 결식 우려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mom편한 도시락 지원' 전달식을 열었다.

mom편한 도시락 지원 사업은 방학 기간 중 돌봄 공백으로 인해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복지사각 지대 아이들이 따뜻한 한끼를 챙길 수 있도록 돕고 결식과 돌봄 위기 상황을 예방하기 위한 취지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울산지역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주 1회(2식) 5주간 균형 잡힌 영양 도시락과 간식을 지원한다.

롯데정밀화학 고국환 생산본부장은 "단순한 식사 제공이 아니라 아이들이 방학 중에도 따뜻한 돌봄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울산항만관리(주),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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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관리(주)(대표이사 김창수)는 17일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동환)에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아동 선물 구입비 300만원을 전달했다.

초록우산 산타원정대는 2007년부터 19년째 이어지고 있는 초록우산의 대표 겨울 나눔 캠페인이다.

오는 12월 10일 울산 아이들의 산타와 함께 선물을 포장해 취약계층 아동 300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과 소원성취금을 지원한다.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 신용일 대표, 대한적십자사 제338호 RCHC 가입

[울산=뉴시스] 안승대 울산시 행정부시장, 338호 RCHC 회원인 신용일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 대표,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제공) 2025.1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승대 울산시 행정부시장, 338호 RCHC 회원인 신용일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 대표,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제공) 2025.11.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17일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 신용일 대표가 적십자 인도주의 가치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고액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CHC: RedCross Honors Club)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RCHC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투자'라는 슬로건 아래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한 대한적십자사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2016년 9월 30일 출범했다.

앞으로 5년간 1억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한 신용일 대표는 울산에서 30여 년간 떡 기업으로 성장한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 2대 대표이다. 2002년 적십자봉사원으로 인연을 맺은 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중구협의회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광역시협의회 부회장을 맡는 등 23년간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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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5/11/17 15:20:2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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