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뉴시스] 충남 서산시 대산읍 황금산에서 지난 16일 실종된 등산객이 5시간여만에 구조당국에 의해 몽돌해변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지고 있다. (사진=서산소방서 제공) 2025.1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17/NISI20251117_0001994630_web.jpg?rnd=20251117111448)
[서산=뉴시스] 충남 서산시 대산읍 황금산에서 지난 16일 실종된 등산객이 5시간여만에 구조당국에 의해 몽돌해변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지고 있다. (사진=서산소방서 제공) 2025.11.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6일 충남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 황금산 등산객 1명이 실종됐다 5시간26분 만에 몽돌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7일 서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26분께 등산모임 관계자가 하산 후 A(70대)씨가 보이지 않자 119에 "일행 중 한 명이 산에서 안 내려왔다. 헤어진지 1시간 됐다"고 신고했다.
구조당국은 34명을 투입해 주변 수색에 나서 이날 오후 5시52분께 황금산 아래 몽돌해변에서 심정지 상태의 A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해경은 실족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 등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7일 서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26분께 등산모임 관계자가 하산 후 A(70대)씨가 보이지 않자 119에 "일행 중 한 명이 산에서 안 내려왔다. 헤어진지 1시간 됐다"고 신고했다.
구조당국은 34명을 투입해 주변 수색에 나서 이날 오후 5시52분께 황금산 아래 몽돌해변에서 심정지 상태의 A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해경은 실족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 등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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