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몽고 장아찌간장소스. (사진=몽고식품 제공) 2025.11.14.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14/NISI20251114_0001993333_web.jpg?rnd=20251114143714)
[창원=뉴시스]몽고 장아찌간장소스. (사진=몽고식품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 향토기업 몽고식품은 간편조리형 소스 제품인 ‘몽고 장아찌간장소스’의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약 3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14일 밝혔다.
몽고 장아찌간장소스는 채소에 부어 하루만 담가두면 장아찌가 완성되는 방식으로, 별도의 끓이거나 재우는 과정이 필요 없는 것이 특징이다. 1인 가구 증가와 집밥 수요 확산 등으로 조리 시간을 줄이면서도 맛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 선호가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 제품은 몽고 진간장을 기본으로 국산 표고버섯 농축액, 매실 농축액, 다시마 추출액 등을 혼합해 감칠맛을 살렸다. 인공 카라멜 색소를 사용하지 않은 무색소 제품이며, 발효식초를 첨가해 산뜻한 맛과 채소 본연의 풍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몽고식품은 지난 10월 독일 쾰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 ‘아누가(ANUGA) 2025’에 이 제품을 출품했으며, 유럽 바이어들로부터 조리 편의성과 맛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몽고식품 관계자는 "끓이지 않고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조리 편의성에 피클과 유사한 산뜻한 풍미가 유럽 바이어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며 "유럽 시장에서 로컬 채소를 활용한 간편 피클 소스로서의 가능성도 확인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몽고 장아찌간장소스는 채소에 부어 하루만 담가두면 장아찌가 완성되는 방식으로, 별도의 끓이거나 재우는 과정이 필요 없는 것이 특징이다. 1인 가구 증가와 집밥 수요 확산 등으로 조리 시간을 줄이면서도 맛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 선호가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 제품은 몽고 진간장을 기본으로 국산 표고버섯 농축액, 매실 농축액, 다시마 추출액 등을 혼합해 감칠맛을 살렸다. 인공 카라멜 색소를 사용하지 않은 무색소 제품이며, 발효식초를 첨가해 산뜻한 맛과 채소 본연의 풍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몽고식품은 지난 10월 독일 쾰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 ‘아누가(ANUGA) 2025’에 이 제품을 출품했으며, 유럽 바이어들로부터 조리 편의성과 맛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몽고식품 관계자는 "끓이지 않고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조리 편의성에 피클과 유사한 산뜻한 풍미가 유럽 바이어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며 "유럽 시장에서 로컬 채소를 활용한 간편 피클 소스로서의 가능성도 확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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