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순환고속도로 진우분기점1교 강교 거치 작업

우회도로 안내. (사진=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하남=뉴시스]이호진 기자 =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10분 사이 제2중부고속도로 곤지암 부근(333.7㎞~333.9㎞ 지점)의 차량 통행을 세 차례에 걸쳐 10분씩 전면 통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차량 통제는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양평~이천 구간 진우분기점1교 교량 강교 거치 과정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된다.
18일 공사시간대에 해당 구간을 지나는 차량들은 중부고속도로 호법~하남 구간을 이용해 우회하면 신속한 통과가 가능하다.
도공은 도로전광표지판(VMS)과 TBS 교통방송 라디오 안내, 네이버·카카오·T맵 내비게이션 연동 안내, 휴게소·분기점 현수막 설치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이용객들에게 차단 및 우회도로 정보를 신속히 알린다는 방침이다.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 관계자는 “고속도로 이용객의 안전 확보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며 “운전자 여러분께서는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차단 시간대를 피해 주행하시거나 우회도로를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