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아영FBC가 국내 수입·유통하는 '디아블로 데블스 카나발'.(사진=아영F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14/NISI20251114_0001992774_web.jpg?rnd=20251114084219)
[서울=뉴시스] 아영FBC가 국내 수입·유통하는 '디아블로 데블스 카나발'.(사진=아영F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디아블로 데블스 카나발'(Diablo Devil’s Carnaval) 시리즈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25만 병을 돌파했다고 14일 알렸다.
이 제품은 '와인을 하이볼처럼 즐긴다'의 와인 하이볼 콘셉트 제품이다. 네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디아블로 데블스 카나발 레드(Diablo Devil’s Carnaval Red, 750㎖)는 화려한 자두와 블랙베리 향이 어우러진 풍미가 특징이다.
디아블로 데블스 카나발 카베르네(Diablo Devil’s Carnaval Cabernet, 750㎖)는 카베르네 소비뇽·시라·카르메네르 품종을 블렌딩한 와인으로 체리와 삼나무의 향을 느낄 수 있다.
디아블로 데블스 카나발 스위트(Diablo Devil’s Carnaval Sweet, 750㎖)는 시리즈 중 가장 달콤한 스타일로 꿀에 절인 사과와 바닐라의 부드러운 향을 보여준다.
유일한 화이트 와인인 디아블로 데블스 카나발 소비뇽(Diablo Devil’s Carnaval Sauvignon, 750㎖)은 감귤과 열대과일의 향이 어우러지며 신선한 산도와 감칠맛이 조화를 이룬다.
네 제품 모두 기존 디아블로보다 한층 가볍고 달콤한 스타일로, 탄산수나 얼음을 곁들이면 하이볼처럼 청량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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