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일본의 곰. (사진=이와테 방송) 2025.10.19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19/NISI20251019_0001969479_web.jpg?rnd=20251019174401)
[뉴시스] 일본의 곰. (사진=이와테 방송) 2025.10.19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일본에서 곰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갈수록 심해짐에 따라 경찰이 13일부터 소총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마이니치신문을 비롯한 일본 언론이 전했다.
그동안 민가에 출몰하는 곰을 잡기 위해서 면허를 가진 사냥꾼이나 지역 협회가 나섰지만 인명 피해가 커지면서 국가공안위원회 규칙을 새롭게 해 경찰도 사살이 가능하도록 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선 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이와테현, 아키타현에 경찰기동대 두 팀을 파견했다. 이들은 산 속에선 곰을 향해 쏘지 않고, 민간에 나타날 경우에만 발포하기로 했다.
향후 피해가 심각해지는 지역이 있는 경우에는 추가 파견을 고려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그동안 민가에 출몰하는 곰을 잡기 위해서 면허를 가진 사냥꾼이나 지역 협회가 나섰지만 인명 피해가 커지면서 국가공안위원회 규칙을 새롭게 해 경찰도 사살이 가능하도록 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선 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이와테현, 아키타현에 경찰기동대 두 팀을 파견했다. 이들은 산 속에선 곰을 향해 쏘지 않고, 민간에 나타날 경우에만 발포하기로 했다.
향후 피해가 심각해지는 지역이 있는 경우에는 추가 파견을 고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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