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철(왼쪽부터) 우양산업개발(주) 힐튼경주 부사장, 조효식 회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조영준 대표이사, 손명원 이사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묵었던 힐튼경주가 기념상품을 선보인다.
힐튼경주는 APEC 공식 지정호텔로서 한미 정상과 대표단의 만찬, 숙박 등을 성공적으로 지원하고 이를 일반에 공유한다고 13일 밝혔다.
일찌감치 미국 대표단 본부로 지정됐던 이 호텔은 트럼트 대통령이 투숙한 후 만족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기간 삼엄한 경비 속, 50년 베테랑의 김남철 부사장을 비롯한 전 직원들이 동선 관리, 시설 운영, 식음 서비스에 한 치의 빈틈이 없었다.
이에 일정을 마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오전 시진핑 중국 주석과의 회담을 위해 김해공항으로 출발하기 전, 호텔 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며 인사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힐튼경주는 APEC 공식 지정호텔로서 한미 정상과 대표단의 만찬, 숙박 등을 성공적으로 지원하고 이를 일반에 공유한다고 13일 밝혔다.
일찌감치 미국 대표단 본부로 지정됐던 이 호텔은 트럼트 대통령이 투숙한 후 만족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기간 삼엄한 경비 속, 50년 베테랑의 김남철 부사장을 비롯한 전 직원들이 동선 관리, 시설 운영, 식음 서비스에 한 치의 빈틈이 없었다.
이에 일정을 마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오전 시진핑 중국 주석과의 회담을 위해 김해공항으로 출발하기 전, 호텔 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며 인사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힐튼경주가 출시한 '트럼프 치즈버거 세트'
또 백악관 보좌관단은 공식 감사 서한을 전달해 호텔의 서비스와 운영을 높이 평가하기도 했다.
힐튼경주는 트럼프 대통령이 먹고 만족했던 메뉴 ‘트럼프 치즈버거 세트’를 로비라운지 또는 객실 패키지로 출시한다. 또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올리면 인생네컷 촬영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연다.
이번 연말에는 디너 상품으로 지난달 29일 이재명 대통령 주최 리더스 만찬을 재현한 코스 메뉴도 내놓는다.
총주방장 다비데 카델리니(Davide Cardellini) 지휘 아래, 지역 특산물로 전통과 현대, 산과 바다를 모두 담아낼 예정이다.
힐튼경주는 트럼프 대통령이 먹고 만족했던 메뉴 ‘트럼프 치즈버거 세트’를 로비라운지 또는 객실 패키지로 출시한다. 또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올리면 인생네컷 촬영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연다.
이번 연말에는 디너 상품으로 지난달 29일 이재명 대통령 주최 리더스 만찬을 재현한 코스 메뉴도 내놓는다.
총주방장 다비데 카델리니(Davide Cardellini) 지휘 아래, 지역 특산물로 전통과 현대, 산과 바다를 모두 담아낼 예정이다.

힐튼경주 총주방장 다비데 카델리니(Davide Cardellini)와 주방장들
포치드 랍스터 테일, 영월 오골계 만두, 구룡포 광어, 감포 미역 벨루테, 경주 천년 한우와 남산 송이버섯, 고흥 유자 소르베, 단석산 찰보리 부스 등으로 맛의 품격과 감동을 선사한다.
자세한 내용은 힐튼경주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김남철 부사장은 “APEC을 통해 안정적 운영과 서비스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면서 “지역과 국가를 위해 신뢰받는 호텔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자세한 내용은 힐튼경주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김남철 부사장은 “APEC을 통해 안정적 운영과 서비스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면서 “지역과 국가를 위해 신뢰받는 호텔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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