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1층, 지상 4층에 카페·돌봄센터·가족센터 등

영천시, 완산동 도시재생 ‘어울림플랫폼’ 준공식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영천시는 완산동에 도시재생 어울림플랫폼을 준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전날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과 도시재생 성과공유회를 열고 공간 활용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된 이 플랫폼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에 주민들의 생활과 돌봄 서비스가 한 곳에서 가능한 복합공간으로 조성됐다.
카페와 장난감도서관 2호점,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 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아픈 아이 긴급돌봄센터 등이 들어섰다.
앞서 시는 지난 2017년에 ‘사람, 별, 말이 어울리는 영천대말’을 표어로 완산동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그동안 국비 150억원을 포함 사업비 275억원을 투입해 웰컴센터, 시장 편의시설, 창업지원센터 등 거점시설을 구축하고 이번에 전체 사업을 완료했다.
최기문 시장은 “주민들의 치유 공간이자 더 나은 미래를 품고 행복을 담아내는 플랫폼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전날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과 도시재생 성과공유회를 열고 공간 활용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된 이 플랫폼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에 주민들의 생활과 돌봄 서비스가 한 곳에서 가능한 복합공간으로 조성됐다.
카페와 장난감도서관 2호점,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 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아픈 아이 긴급돌봄센터 등이 들어섰다.
앞서 시는 지난 2017년에 ‘사람, 별, 말이 어울리는 영천대말’을 표어로 완산동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그동안 국비 150억원을 포함 사업비 275억원을 투입해 웰컴센터, 시장 편의시설, 창업지원센터 등 거점시설을 구축하고 이번에 전체 사업을 완료했다.
최기문 시장은 “주민들의 치유 공간이자 더 나은 미래를 품고 행복을 담아내는 플랫폼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