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서울역 앞 버스환승센터 정류장에 버스들이 줄지어 서 있다. 2025.05.08.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5/08/NISI20250508_0020801195_web.jpg?rnd=20250508092309)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서울역 앞 버스환승센터 정류장에 버스들이 줄지어 서 있다. 2025.05.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김용석)는 13일 오후 서울에서 '모두가 편리하게 누리는 2030 환승센터 혁신방안'을 주제로 '제3차 환승혁신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은 이번 포럼에서는 대한교통학회,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국토연구원, 한국도로공사,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의 산·학·연·관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복합환승센터 사업구조 다각화 방안, 환승센터 개발 방향, 인공지능(AI) 활용방안, Ex-Hub 활용 방안, 환승센터 기본계획을 주제로 논의했다.
우선 서민호 국토연구원 박사와 차동득 대한교통학회 명예회장은 이날 발표에서 규제개선 및 절차단축, 복합환승센터 민관협의체 구성 등 복합환승센터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언 및 사업구조 다각화 방안 등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유소용 철도기술연구원 박사와 박재완 한국도로공사 차장은 디지털 트윈, AI 등을 이용한 환승시간 단축, 혼잡 완화 방안과 승·하차 시간 단축이 가능한 태그리스 시스템, 고속도로에서 시내교통과 시외·광역버스 환승이 가능한 Ex-Hub 활용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김용석 대광위원장은 "광역교통망이 복잡해지면서 교통수단 간 환승은 일상이 됐지만, 환승체계 고도화에 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라면서 “앞으로 환승혁신 포럼이 광역교통에서 환승체계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번 포럼의 결과는 제4차 환승센터 기본계획 등 환승정책에 충실히 반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올해로 3회차를 맞은 이번 포럼에서는 대한교통학회,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국토연구원, 한국도로공사,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의 산·학·연·관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복합환승센터 사업구조 다각화 방안, 환승센터 개발 방향, 인공지능(AI) 활용방안, Ex-Hub 활용 방안, 환승센터 기본계획을 주제로 논의했다.
우선 서민호 국토연구원 박사와 차동득 대한교통학회 명예회장은 이날 발표에서 규제개선 및 절차단축, 복합환승센터 민관협의체 구성 등 복합환승센터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언 및 사업구조 다각화 방안 등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유소용 철도기술연구원 박사와 박재완 한국도로공사 차장은 디지털 트윈, AI 등을 이용한 환승시간 단축, 혼잡 완화 방안과 승·하차 시간 단축이 가능한 태그리스 시스템, 고속도로에서 시내교통과 시외·광역버스 환승이 가능한 Ex-Hub 활용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김용석 대광위원장은 "광역교통망이 복잡해지면서 교통수단 간 환승은 일상이 됐지만, 환승체계 고도화에 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라면서 “앞으로 환승혁신 포럼이 광역교통에서 환승체계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번 포럼의 결과는 제4차 환승센터 기본계획 등 환승정책에 충실히 반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