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세 이하(U-1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여자배구 대표팀. 손서연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아시아배구연맹 SNS 캡처.) 2025.11.09.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16세 이하(U-16)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끈 '리틀 김연경' 손서연(경해여중)이 김연경재단(KYK파운데이션)의 장학생이 된다.
12일 KYK파운데이션에 따르면 재단은 최근 요르단 암만에서 끝난 U-1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단과 코치진에게 우승 축하 격려금을 주기로 했다.
한국은 지난 9일 대만과의 대회 결승전에서 세트 점수 3-2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에서 30득점을 폭발한 아웃사이드 히터 손서연은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고, 베스트 아웃사이드히터상까지 수상했다.
키 181㎝의 장신인 손서연은 타점 높은 공격력과 강한 서브 등을 갖춰 '리틀 김연경'으로 불린다.
KYK파운데이션은 대표팀의 우승을 견인한 주장 손서연을 장학생으로 선발하기로 했다.
손서연이 프로에 진출하기 전까지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2일 KYK파운데이션에 따르면 재단은 최근 요르단 암만에서 끝난 U-1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단과 코치진에게 우승 축하 격려금을 주기로 했다.
한국은 지난 9일 대만과의 대회 결승전에서 세트 점수 3-2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에서 30득점을 폭발한 아웃사이드 히터 손서연은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고, 베스트 아웃사이드히터상까지 수상했다.
키 181㎝의 장신인 손서연은 타점 높은 공격력과 강한 서브 등을 갖춰 '리틀 김연경'으로 불린다.
KYK파운데이션은 대표팀의 우승을 견인한 주장 손서연을 장학생으로 선발하기로 했다.
손서연이 프로에 진출하기 전까지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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