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뉴시스] 남원시청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12/NISI20251112_0001990873_web.jpg?rnd=20251112133755)
[남원=뉴시스] 남원시청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남원시가 시 공식 홈페이지 등 주요 13개 인터넷사이트에 대해 10년 연속 웹 접근성 품질 인증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웹 접근성 품질인증(Web Accessibility Certification)'은 장애인 또는 고령자가 웹 사이트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웹 접근성 표준을 준수한 우수 사이트에 대해 품질을 인증하고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웹 접근성 품질인증 기관에서 매년 심사와 인증받는다.
시는 행정포털, 문화관광, 평생학습관,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 통합예약포털 등 총 13개 주요 홈페이지에 대한 인증 심사를 모두 통과했다.
특히 정보 접근 약자의 편의를 위해 꾸준히 콘텐츠를 개발하고 시스템을 개선한 끝에 전문가와 사용자 심사 모든 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고령자, 비장애인 모두에게 차별 없이 정보 공유가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나가겠다"며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포용적 웹 환경 조성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대표 누리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웹 접근성 품질인증(Web Accessibility Certification)'은 장애인 또는 고령자가 웹 사이트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웹 접근성 표준을 준수한 우수 사이트에 대해 품질을 인증하고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웹 접근성 품질인증 기관에서 매년 심사와 인증받는다.
시는 행정포털, 문화관광, 평생학습관,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 통합예약포털 등 총 13개 주요 홈페이지에 대한 인증 심사를 모두 통과했다.
특히 정보 접근 약자의 편의를 위해 꾸준히 콘텐츠를 개발하고 시스템을 개선한 끝에 전문가와 사용자 심사 모든 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고령자, 비장애인 모두에게 차별 없이 정보 공유가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나가겠다"며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포용적 웹 환경 조성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대표 누리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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