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꿈돌이 호두과자', 신제품 나온다…'슈크림 맛' 출시

기사등록 2025/11/12 10:33:30

젊은 세대 취향 겨냥해 출시

[대전=뉴시스] '슈크림 호두과자'가 이달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사진=대전시 제공) 2025.1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슈크림 호두과자'가 이달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사진=대전시 제공) 2025.11.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지난 8월 선보인 대전 '꿈돌이 호두과자'가 신제품 슈크림 맛을 추가 출시한다.

대전시는 기존 팥 앙금 맛 한 가지에서 젊은 세대 취향을 고려한 슈크림을 더하면서 호두과자 판매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시는 본격적인 판매에 앞서 시청 어린이집에서 신제품 시식행사를 개최한 데 이어 이달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슈크림맛은 중구 호두과자 제작소에서는 11월 셋째주부터, 서구 꿈심당에서는 내달 초부터 판매된다.

꿈돌이 호두과자는 올해 8월 0시 축제에서 첫선을 보인 후 석달만에 누적 매출 1억8000만원을 기록했다.

시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귀여운 캐릭터와 트렌디한 맛을 결합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지역 대표 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연말에는 새로운 '꿈씨 패밀리' 캐릭터를 더한 성탄절 한정 기획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마케팅 강화를 통해 '꿈돌이호두과자'를 대전을 대표하는 상징 상품으로 육성하고 청년 자활일자리 창출과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이어갈 방침이다.

꿈돌이 호두과자 판매소는 중구 호두과자제작소와 서구 꿈심당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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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꿈돌이 호두과자', 신제품 나온다…'슈크림 맛' 출시

기사등록 2025/11/12 10:33:3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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