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8일 강릉 오봉저수지에 붉게 물든 단풍과 안개, 물결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2025.11.08. grsoon815@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08/NISI20251108_0001987629_web.jpg?rnd=20251108142515)
[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8일 강릉 오봉저수지에 붉게 물든 단풍과 안개, 물결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2025.11.08. [email protected]
[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수능 예비소집일인 12일 강원지역 아침은 영하 5도에서 5도의 기온을 보여 쌀쌀하겠으며 낮 기온은 12도에서 19도를 보여 포근한 날씨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밤사이 맑은 가운데 복사냉각으로 인해 기온이 떨어져 강원내륙·산지는 -5℃ 안팎, 강원동해안은 5℃ 안팎의 분포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지점 일최저기온 현황은 둔내(횡성) 영하 4.5도, 봉평(평창) 영하 4.5도, 강림(횡성) 영하 4.4도, 대관령 영하 5.7도, 강릉왕산 영하 5.7도 등이다.
이날 아침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오늘 낮기온은 12~19℃로 평년보다 조금 높아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특히 아침 기온이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로 영하로 내려가는 곳이 있겠고,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 안팎으로 크겠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