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0~11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서 개최
![[광주=뉴시스]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사진=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공·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2/21/NISI20220221_0018514948_web.jpg?rnd=20220221111823)
[광주=뉴시스]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사진=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공·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 기념 행사를 공동 추진한다.
광주시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11일 광주비엔날레 회의실에서 '2025 제2차 정례협의회'를 열고 지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를 통해 양 기관은 다음 달 10일과 11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제회의실에서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 기념 국제포럼을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 행사장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5·18민주화운동 배경의 소설 '소년이 온다' 등을 집필한 한강 작가는 지난해 10월 10일 스웨덴 한림원에서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공식 발표됐다.
광주시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이날 논의를 통해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전시 장소 협조' '2028 전국체전 협력 방안' 'ACC 개관 10주년 기념식'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신규사업' 방안 등을 모색했다.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은 "문화·기술·예술이 어우러지는 아시아문화중심 3.0시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한강 작가 노벨상 수상 1주년 기념식 등을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주시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11일 광주비엔날레 회의실에서 '2025 제2차 정례협의회'를 열고 지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를 통해 양 기관은 다음 달 10일과 11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제회의실에서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 기념 국제포럼을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 행사장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5·18민주화운동 배경의 소설 '소년이 온다' 등을 집필한 한강 작가는 지난해 10월 10일 스웨덴 한림원에서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공식 발표됐다.
광주시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이날 논의를 통해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전시 장소 협조' '2028 전국체전 협력 방안' 'ACC 개관 10주년 기념식'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신규사업' 방안 등을 모색했다.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은 "문화·기술·예술이 어우러지는 아시아문화중심 3.0시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한강 작가 노벨상 수상 1주년 기념식 등을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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